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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판 중인 세탁 세제 중 가격 대비 세척력이 좋은 제품은 

 

미국 코스트코의 '커클랜드 시그니처 울트라 클린팩(캡슐형)'이었다.


반면 세척력이 가장 떨어져 

 

 

가성비가 좋지 않은 제품은 일본 라이온의 '때가 쏙 비트(액체형)'인 것으로 나타났다.


가장 비싼 제품의 세척력이 상대적으로 저조하게 나타나, 

 

 

가격과 품질이 비례하지는 않았다.


31일 서울YWCA에 따르면 시중에 나와 있는 

 

세탁 세제 15종의 품질을 비교·분석한 결과, 

세척력이 가장 우수해 별 6개를 받은 세제는 

 

커클랜드 시그니춰(캡슐형)와 독일의 센트라린 카포드(캡슐형)였다. 


퍼실 파워젤(액체형·독일)과 다우니 프리미엄(액체형·미국)도 

 

 

별 5개를 받아 우수한 편이었다.


세척력이 상대적으로 가장 떨어져 

 

 

별 1개를 받은 제품은 비트(액체형·일본)와 디졸브(시트형·캐나다)였다. 


프로닥스 더블액션(시트형·독일), 피지 파워시트 프레쉬(시트형·한국), 

 

테크 수퍼볼 초고농축(캡슐형·한국), 다우니 폼형 블루(폼형·미국)는 별 2개를 받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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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http://http://www.seouleco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9925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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